풍어 예문
- 양미리가 곳곳에 널려 풍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 대관령 성황사 및 산신당은 영동지역의 가뭄, 홍수, 폭풍, 풍어 등을 보살펴 주는 영험한 신을 모신 사당이다.
- ‘울진대게 원조마을’인 평해읍 거일리 ‘울진대게 원조마을 공원’에서 주민과 전문 공연단이 함께 ‘울진대게 풍어 해원굿퍼포먼스’를 펼쳐 풍어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한다.
- 일본 외무성은 지난 5월 홈페이지에 올린 영문판 홍보물에서 “욱일기 디자인은 오랜 세월 풍어 기원, 출산 축하, 지역 축제 등 일상생활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돼 왔다”고 주장했다.
- 신문은 “일본 정부는 욱일기가 풍어를 기원하는 깃발 등 민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어 ‘정치적 선전이 아니다’라고 주장한다”며 “하지만 풍어 깃발이나 회사 깃발에 사용되는 것은 태양의 빛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지나지 않는다.
- 이 당은 제주도 해신당의 한 형태로 바닷가 쪽으로 뻗어나간 해안선의 끝자락에 입석형 으로 솟아있는 자연석을 신체로 하고 있으며, 신체 틈에서 자연적으로 자라난 나무를 신목으로 삼고 있는 당인 동시에 현재까지도 어부와 해녀들이 공동으로 용왕신과 선왕신을 모시고, 무사안녕과 풍어 등을 기원하는 등 제주도 해양 신앙의 전형성을 보여주는 당으로 향토유산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