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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완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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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사형수의 대모 ' 조성애 수녀, 인혁당 사건 사형수 하재완 선생 미망인 이영교 여사,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살인 피해자 유족 고정원 씨 등도 참석해 사형제 완전 폐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