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하창우 예문

예문모바일

  • 하창우 전 대한변협 회장은 공수처가 상설기구란 점을 비판적으로 지적했다.
  • 하창우 전 변협 회장은 여기에 공수처까지 생기면 " 대통령이 모든 사법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
  • 23일 창립 100주년을 맞는 서울지방변호사회의 하창우 회장이 변호사 업계의 문제와 사회 현안에 대해 말하고 있다.
  • 하창우 전 협회장은 " 울산 선거 개입 사건 등에서 수사 대상인 청와대가 수사를 하는 검찰을 인사권으로 해체하려는 것"이라며 "직권남용이자 권력자의 횡포"라고 했다.
  • 법률시장 개방의 파고를 넘어야 하고, ‘전관예우’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도 씻어내야 한다. 100주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하창우 서울변회 회장을 만나 변호사 업계의 문제와 사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봤다.
  • 하창우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정보 제공자의 역할은 정보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고 보도 시점은 언론이 자율적으로 정할 문제”라며 “일개 훈령으로 헌법적 가치인 언론의 자유에 해당하는 보도의 권리를 제한하겠다는 것은 위헌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 하창우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2004년 탄핵 사건 때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을 보면 ‘노 대통령이 민주당을 찍으면 한나라당을 돕는 것’이라고 말한 부분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며 “그런데 ‘한나라당 집권은 끔찍하다’ ‘독재자의 딸’ 등의 발언은 그 때보다 수위가 훨씬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