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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석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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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권석 천안시 홍보담당관은 " 대학들이 잇따라 캠퍼스를 천안에 열면서 11개 대학에 학생 8만5200명이 다니는 젊음의 도시가 됐다"며 "청년들이야말로 천안시의 자산"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