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 예문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대잖아
- " 이념·지역주의 사슬 끊고 개혁 정치 한길 함께 가겠다"
- " 남에게 보이려고 교회당이나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는 것은 위선이다."
- 전문가 “워낙 성실해 축구 한길 팔 것”
- " 24년 한길 시민 건강 책임져 행복합니다"
- 하천 폭도 지금보다 2~3배 정도 넓었고, 깊이도 한길 이상 되는 곳이 많았다.
- 어느 겨울날 밤 눈이 펄펄 내려 한길 높이로 쌓였지만 오직 여막 둘레에는 한점 눈비가 없었다고 한다.
- 박후보는 “마지막 승리가 남아있다”며 “우물을 팔 때도 아흔 아홉 길 파다가 마지막 한길 못하면 그 물은 버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시골이지만 이곳은 이미 오케스트라 연주가 익숙하다. 14년 전인 1993년 12월1일 한길교회의 한길 음악교실 학생들이 ‘한길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2003년 12월까지 10년 동안 정기연주를 해 왔기 때문이다. 8차례에 걸쳐 정기연주를 했고, 북한동포돕기 자선음악회,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특별공연 등 탄탄한 실력까지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