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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중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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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이 후보의 공약에 대해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은 “최상위 기득권 계층에 유리한 쪽으로 교육체계를 바꾸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 전교조 한만중 정책실장은 “외부인사라도 해도 재단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로만 채워질 가능성이 높아 교육부의 본래 취지가 실현될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은 “2008학년도 입시에 관한 원리나 철학이 정립되지 않은 교육부가 수능을 4개월 앞두고 여론공세가 심해지니 대학과 타협해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은 “대선 후보들도 비슷한 공약을 내놓은 만큼 쉽게 중단되진 않겠지만, 다음 정권에서도 각계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은 “교육부가 보낸 자료는 협정에 대한 찬양 일색”이라며 “교육부 논리대로라면, 이 자료도 학생들에게 편향된 인식을 심을 수 있다”고 말했다.
  •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은 “올해부터 처음 등급제를 도입하고 내신도 상대평가제로 바꾸는 등 ‘게임의 룰’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를 대학이 안 따르겠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 한만중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은 “학생 수에 따라 교원 수를 조정하면 농어촌 지역 학교들의 통·폐합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소규모 학교의 교원 수는 지역 균형발전과 교육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만중 정책실장은 “등급간 점수 격차가 없는 것이나 다름없어 학교교육 정상화라는 교육당국의 방침을 연세대가 비웃고 있는 격”이라며 “정부가 제재를 가해서라도 내신 실질반영률 30%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 김영정 서울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이날 한만중 전교조 정책실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 지난 4월 발표한 입시안에서 보통교과와 심화교과에 점수 차등 배분키로 한 것은 현행 7차교육과정상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고 말했다.
  • 전교조 한만중 정책실장은 “농산어촌 지역의 교육문화적 낙후성, 가정에서의 학습 지도 능력 부재, 사교육 기회 부족, 교원의 근무 기피 등으로 인해 도·농 간 교육 격차는 갈수록 심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한만중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은 “대학들이 내신을 무력화하고 사회통합 전형을 거부하는 것은 특정 지역, 특정 학교 학생들을 뽑아 ‘상위권’이라는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발상 때문”이라며 “현 정부의 핵심 정책을 쥐고 흔들자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만중 정책실장은 “상위권 대학의 입시정책은 초·중·고교생과 사교육시장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국 모든 대학의 수치는 큰 의미가 없다”며 “당초 교육부가 50%를 양보했을 때부터 교육부 정책의 실패는 예견된 일”이라고 비판했다.
  • 우선 ‘고교 무학년제’와 ‘고교 학점이수제’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한만중 정책실장은 “한마디로 교육당국이 나서서 사교육을 유발하겠다는 것”이라며 “부유층 자제들은 사교육을 동원해 고교를 일찍 졸업하고 서민들은 학교에 남아 있어야 하는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 전교조 한만중 정책실장은 “내신 비중이 20%를 밑도는 전형안은 정부 방침은 물론 학부모들의 기대를 정면 부정하는 일”이라며 “이는 결국 일부 지역 및 특목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구조를 만들어 교육 양극화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한만중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책실장은 “권한을 지방에 모두 넘길 경우 특목고 난립, 초·중등 학력평가 등에서 보듯 입시교육만 강화되고 그에 따라 사교육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며 “교육 양극화 축소, 교육복지 정책 등의 조율은 중앙 부처가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하지만 전교조 한만중 정책실장은 “모든 단체들이 자기들 입맛에 맞는 자료를 만들어 학교에 보내 사용하게 한다면 학교 현장은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교육 주체들의 동의도 구하지 않았고, 일선 학교에서 내용의 적합성 여부를 논의하는 과정을 거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배포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