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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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해 이택기 한상일 등 젊은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는 피아니스트 8명과 경쟁을 거쳐 선발된 + 4명이 출연한다.
- 토론자로는 이병옥 용인대 명예교수, 한상일 동국대 교수, 양종승 한예종 객원교수 겸 이북5도 문화재위원, 임웅수 사단법인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이사장, 장선애 예원예술대 교수가 참여했다.
- ‘열혈건반’은 10월 8일 홍민수 이택기, 한상일 박종해가 펼치는 피아노 두 대씩의 앙상블 ‘더 듀오’에 이어 9일 한상일의 마티네 콘서트 ‘오후의 피아노’와 김준호 이재경의 솔로무대 ‘스타의 탄생’, 10일 실내악 반주로 만나는 쇼팽 협주곡의 밤 ‘쇼팽 그리고 쇼팽’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