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호 예문
- 앞선 폭로전으로 그룹을 탈퇴한 지민뿐 아니라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까지 저격했다.
- 권민아는 지난 한달간 거듭된 폭로를 이어가다 최근 극단적 시도 후 FNC 한성호 대표를 만나고 대중에게 사과했다.
- 대구백화점으로부터 책 선물을 받은 대구 두류초등학교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구승본 대구백화점 점장, 한성호 교장과 함께 밝게 웃고 있다.
-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KCC오토그룹 이상현 부회장, 파나소닉 노운하 사장, 듀오·에트로 이충희 사장이 준비한 선물 덕에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 권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살아라"라면서 지민과 멤버 설현,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저격했다.
- 이후 민아가 " 한성호 회장님을 만나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SNS 계정을 폐쇄, 사건은 일단락 됐으나 FNC에게는 AOA의 과거 위상을 어떻게 재건할지가 숙제로 남게 됐다.
- 케이를 발굴해 일본에 진출시킨 한성호 씨가 이모셔널 파트를 프로듀서했고, SMAP 등의 음반을 프로듀싱한 일본 유명 프로듀서 다무라 미쓰요시 씨가 아일랜드 파트를 책임져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 한성호 대표이사는 방명록에 ‘세계로 아디포랩스, 세계로 대한민국’이라는 방명 기록을 남기며 "2020년 한 해에 기업은 물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여 계획 되어진 모든 일이 잘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한성호 교장은 뛸 듯이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며 “매일 아침 수업 시작 전마다 10~15분간 갖는 독서 시간엔 학생들이 숨소리조차 안 들릴 정도로 책을 열심히 읽는다”며 “이렇게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