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연 예문
- 한중수교 26주년을 기념해 ‘2018 한중연 문화축제’문화공연이 지난 7월 2일 흑룡강성 하얼빈시에서 1천여 관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렸다.
- 그 연구팀의 일원인 몽골사 전공자인 김호동 이개석 교수와 자료를 발굴한 안승준 한중연 전문위원 등이 이번 책의 원문교감과 해설을 맡았다.
- 한중연 서울지회는 “개설자는 재고물량 부담, 부실채권, 외상 미수금 등 경쟁력 저하요인에 시달리는 중도매인에게 과도한 규제를 하고 있다”며 “중도매인 간 거래금지 등의 불필요한 규제는 더욱 강화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 ‘한국의 인문지리’ 필자로 참여한 정치영 한중연 교수는 “지리학은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아울러야 하는 속성상 ‘관심 분야는 넓지만 지식은 얇다’는 비판을 받아 왔는데 이런 약점이 학제 간 연구가 강조되는 21세기에는 강점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천태종에 대해 윤용복 한중연 연구원은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 등 3대 지표는 고려 천태종을 잇기보다는 현대에 맞게 재구성된 성격이 더 강하다”면서 “병을 얻은 사람들이 ‘관음염불’을 통해 치유받는 종교적 체험은 별도로 다루어야 할 부분”이라고 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