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한창현 예문

예문모바일

  •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한창현 사람과산재 대표노무사는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많은 노동자가 계속 동일한 부위에 특정한 병이 발생했다면, 담당 파트장과 회사의 안전보건 담당자는 당연히 업무상 질병과 관련이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