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길도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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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길도 절도사로 있을 때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 과정에 참여하였다.
- 이후 예문관 검열 사간원 좌헌납을 거쳐 함길도 도진무에 임명되었다가 내직으로 들어와 겸지형조사 병조 참의 형조 참판 등을 지냈다.
- 이시애의 난이 일어나자 함길도 관찰사가 되어 반란을 평정하는데 공을 세워 적개공신2등으로 아성군에 봉해졌으며 병조판서를 지낸 다음 명나라에 사은부사로 다녀왔다.
- 그 뒤 3년상을 마치고 집현전 부제학으로 제수되었다가 갑자기 예조 참판에 임명되었고, 여름에는 대사헌으로 옮겼으며, 겨울에는 함길도 도관찰사가 되어 나갔다가 사건으로써 진천군수로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