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미영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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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규 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돌아온 어머니 함미영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장에게 안기고 있다.
- 김군의 어머니는 함미영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장으로, 함 지부장은 이날 코로나19 대응기간 벌어진 보육교사 `무급·연차사용 강요' 실태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 함미영 지부장은 기자회견 말미에 입장문에서 보육교사의 임금지급을 국가가 직접 책임질 것 보건복지부는 실질적인 페이백 근절방안을 마련할 것 등을 당부했다.
- 올해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아직 하루도 등교하지 못한 여덟살 김민규 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어머니 함미영 공공운수노조 보육지부장이 ‘코로나19 대응기간 보육교사 무급·연차사용 강요 실태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동안 형 민재군과 만화영화를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