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읍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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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오는 22일에는 합천읍 소재 이화예식장에서 하루찻집·주점을 연다.
- 경남진보연합과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가 12일 오후 경남 합천군 합천읍 `일해공원‘앞에서 공원 명칭 변경을 촉구하는 삼보 일배 행진을 벌이고 있다.
- 경남 합천군 합천읍 황강변 ‘일해공원’에서 시민단체가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하려 하자 합천군과 전두환 전 대통령 지지단체 등이 반대해 마찰이 우려된다.
- 경남 합천 시민단체인 ' 새천년 생명의 숲 지키기 합천군민운동본부'는 화려한 휴가 상영을 알리려 합천읍 군청사거리 인근 육교에건 현수막이 없어져 경찰에 손괴신고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 맨 위 사진은 ' 일해'라는 글자가 떨어져 나간 모습, 가운데 사진은 합천읍 시가지 육교에 설치했던 영화 현수막 모습, 아래 사진은 23일 경남대책위가 세운 '새천년생명의숲' 간판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