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적 예문
- 사참위 " 세월호 실제 항적 해수부 발표와 달라…저장 지연 없어"
- " 지난 7월 25일 발사체의 항적 거리를 놓고 우리 군 당국은 세 번이나 말을 바꿨다.
- 검찰은 전날 윤학배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고, 해수부로부터 세월호 항적 자료 일체를 임의제출 받아 분석했다고 말했다.
- 하지만 시사치의 주장은 충돌 장면을 목격했던 목격자와 젤랴나 공군 기지의 레이더 항적 기록과 모순되었으며 둘 모두 자그레브를 향해 헬리콥터 2기만 가고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 똑같은 진도VTS의 자료인데어떻게 해양안전심판원이 확보했을 때는 특정 구간의 위치정보가없고해수부의 항적 복원에 사용될 때는 그 구간의 위치정보가 살아났는지, 조작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 군 관계자는 “미군이 그간 항적을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전략을 쓰다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부장관 지명자의 동북아 순방을 기점으로 항적 노출을 자제하는 전략으로 돌아선 듯하다”고 말했다.
- 탄도탄 작전통제소는 24시간 무중단 운용되는 임무중심체계로, 탐지체계로부터 수신한 적 탄도탄 항적 정보에 대한 처리, 위협 평가와 무장 할당의 교전 통제, 발사 위치정보 기반 공격 작전 지원 등을 수행한다.
- 앞서 해양수산부가 세월호의 선박자동식별장치를 토대로 공개한 항적, 침몰 전 마지막 5분이 담긴 해군 레이다 기록 뿐 아니라 사고 직후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했던 둘라에이스 호의 레이다와 영상이 기록한 세월호의 위치가 모두 다르다.
- 항적 및 비행형태를 분석했으며, 녹취록을 작성해 분석한 결과 교관이 학생에게 '어느 세월에 내려갈래', '야, 더 빨리 내려가', '고도 유지해, 밖에 보지 말고, 안에 봐' 라고 말하는 등 일방적인 의사결정 태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