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모 예문
- 주부 홍모 씨는 점집에서 종종 재테크 상담을 받는다.
- 홍모 씨는 지난해 KEB하나은행 면접장에서 이름이 아닌 번호로 불렸다.
-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13일 밧줄을 타고 고층아파트에 침입, 1억원대의 금품을 턴 혐의로 홍모 씨를 구속했다.
- 또한 학생들이 연수를 위해 내는 비싼 등록금의 일부가 홍모 이사의 개인계자로 송금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 동해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홍모 씨가 전날 낮 12시25분경 숨졌다고 밝혔다.
- 프로아나족 홍모 양은 샤워할 때마다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샤워를 하는 중간에 어머니가 가져다주는 물을 마신다.
- 같은 날 오후 6시 15분경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에서 만난 홍모 씨의 딸은 “지금은 경황이 없다.
- 서울 혜화경찰서는 25일 오전 0시30분 경 종묘 공원에서 박모 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홍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직장인 홍모 씨는 30일이 2개월 전에 어렵사리 예약해놓은 뮤지컬 공연을 보러 가는 날이었지만, 고심 끝에 환불 처리했다.
- 함께 재판에 넘겨진 같은 회사 고문 홍모 씨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팀장과 차장 등 3명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한편 국방부 보통군사법원도 지난 6일 같은 혐의를 받는 현역 홍모 대령과 김모 중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 광주 광산경찰서는 12일 오전 4시경 송정동 L아파트 홍모 씨의 자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거실 전동킥보드 주변에서 발화했다고 15일 밝혔다.
- 그리고 조 씨의 지인인 김모 씨와 홍모 씨의 부축을 받으며 조 씨와 함께 BMW 차량에 탑승해 서울로 향했다.
- 물티슈를 손에 든 홍모 씨는 조금 전까지 하얀 새똥이 쌓여 있던 묘비 쪽을 쳐다보며 “보기 안쓰러워 제가 닦아드렸어요”라고 말했다.
- 경찰에 따르면 이 아파트 13층 주민 김모 씨와 15층 주민 홍모 씨는 꼭대기 층 엘리베이터 기계실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정보기술 업체 직원 홍모 씨는 5월에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 중심 도시인 새너제이 출장을 위해 항공권을 알아보다 김포국제공항 노선이 뜨는 것을 보고 놀랐다.
- 애경산업과 관련해선 그와 함께 진모 전 마케팅본부장과 백모 전 애경중앙연구소장 등 5명이, 이마트 관련자로는 홍모 전 상품본부장 등 2명이 재판을 받게 됐다.
-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은 6일 “5일 19시경 불법감청 등의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홍모 대령, 김모 중령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 등의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 사진기자 홍모 는 20세의 중국인 진모가 던진 개봉되지도 않은 음료수캔 처음엔 돌로 알려졌으나 후발 기사에 따르면 미개봉 음료수캔 에 두부를 맞아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3일 가수 아이비의 뮤직비디오 ' 유혹의 소나타'를 제작해 배포한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이모 이사와 비디오 제작업자 홍모 씨, 그리고 팬텀엔터테인먼트 법인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