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아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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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차례로 김유진 분회장, 노세극 대표, 홍연아 시의원
- 홍연아 안산시의원은 " 무상접종 예산으로 기 편성된 4억의 예산을 대상자를 축소해서 무상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홍연아 시의원은 “이랜드 여성 비정규직들은 남성 비정규직 임금의 42% 밖에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것이 어찌 부당한 게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 홍연아 민중당 안산시위원장은 " 촛불로 박근혜 정권 몰아낸 지 3년이 지났는데 이석기 전 의원은 여전히 감옥에 있다"라며 "7년 장기구금은 대한민국에서 있을 수 없는 야만적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