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 예문
- 그래서 옛날엔 천궁, 또는 홍예 라고도 불렀다.
- 기저부에 별다른 가설이 없고 홍예 전체의 문양은 반원형을 이루고 한 개의 아치로 이루어졌다.
- 은하수를 상징하는 연못을 파고 홍예 4틀로 된 길이 58m, 폭 2.6m의 오작교를 설치하고 못 속에는 삼신도를 조성하였다.
- 덕주골 입구에 있는 동문은 남문과 비슷하며, 새터말 민가 가운데 있는 북문은 내외에 홍예가 있으며 홍예 마룻돌에는 태극 모양이 조각되어 있다.
- 바깥쪽 좌우 무사의 너비는 각각 25척 높이는 18척이며, 안팎 홍예 사이의 좌우 무사는 높이가 각각 17척, 양쪽 선문 안은 쇠로써 빗장을 설치하였다.
- 다리 측면의 홍예 사이 벽에는 귀면형이 부조되어 있고, 그 아래쪽의 홍예 기반석 위에는 남쪽에 해태상, 북쪽에 거북이상 등 환조로 만든 동물상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금천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 다리 측면의 홍예 사이 벽에는 귀면형이 부조되어 있고, 그 아래쪽의 홍예 기반석 위에는 남쪽에 해태상, 북쪽에 거북이상 등 환조로 만든 동물상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금천의 분위기를 상징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 홍예의 축조는 양쪽 다리의 바닥부분에 두툼한 2단의 지대석을 놓고 그 위에 29개의 홍예석을 올려 놓았는데 상부 중심의 홍예 종석을 제외하면 좌우로 각기 14개의 홍예돌을 배열하였으며, 밑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돌의 규격이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