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연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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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홍준연 구의원이 성매매 여성을 비하하는 말을 했다가 지난 3월 민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이 됐다.
- 라는 발언으로 자발적 성매매 여성들에게 세금이 낭비되는 걸 지적한 홍준연 구의원을 제명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 이런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켜 지난해 3월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홍준연 대구 중구의원이 미래한국당에 국회의원 비례대표 공천 신청을 했다.
- 홍준연 구의원은 제명에 재심신청을 하고 윤리위원회에서 “성매매 피해자에게 당연히 자활 지원이 돼야 하지만 자발적 성매매 여성들에게는 세금을 지원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