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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재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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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자의 호가 회암이고, 이언적 선생의 호가 회재 아닌가.
  • 회재 역시 이와 비슷한 재력과 권세를 지니고 있었으리라 믿어진다.
  • 옥산서원은 회재 이언적이 살았던 독락당이 서원 가까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서원들과는 차별화 된다.
  • 경북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옥산서원은 이곳 출신 대학자 회재 이언적 선생을 기리는 곳이다.
  • 옥산서원이 회재의 제자들이 회재 사후에 그를 기념하며 지은 건축이라면, 독락당은 회재가 살아 있는 동안 지은 건축이다.
  • 사마시는 생원시와 진사시로 구분되는데, 생원시 합격자 가운데 조선 전기의 대학자인 회재 이언적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눈에 띈다.
  • 사우가 되기 전에는 임진왜란 때 회재 박광옥 의병장이 김덕홍, 김덕령, 김덕보 3형제와 충정공 오두인 등과 함께 시국을 논하며 시주와 함께 즐겼던 곳이다.
  • 신라의 천년 고도이자 불교 문화의 본산인 이곳 경주에서 꿋꿋이 살아남은 성리학 유산은 정여창, 김굉필, 조광조, 이황과 함께 ‘동방오현東方五賢’으로 불리는 회재 이언적을 제향하는 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