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 예문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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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필명으로 효순 미선 사건을 비판하다가 일부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필명을 바꾸었다.
- 미군 장갑차에 치여 목숨을 잃은 효순 미선 양의 5주기인 13일 오후 학생과 시민들이 서울 청계광장에 모여 촛불 집회를 열고 이들을 추모하고 있다.
- 2002년 대선 당시 미군 장갑차에 깔려 사망한 효순. 미선양 사건으로 연일 거리에서 촛불시위가 열리고, 노무현 후보의 ‘반미면 어떠냐’는 파격 발언이 대선정국을 흔들었던 때와는 완연히 다른 상황이다.
- ▽사라진 이념·세대 대립 구도= 2002년 대선 때는 미군 장갑차 사고로 숨진 효순, 미선 양 추모 시위가 이어지면서 ‘반미’ 감정이 높아지고,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이후 남북 화해 무드가 이어지면서 ‘진보’에 대한 감성적 선호도 선거판을 달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