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使令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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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령【都使令】
[명사]
사령의 우두머리.
- 使令 사령【使令】 [사:-][명사]관아에서 심부름하던 사람.
- 使令厅 사령-청【使令廳】 [사:-][명사]관청에 사령이 모여 있던 곳. = 사령방(使令房).
- 使令房 사령-방【使令房】 [사:-][명사]《역사》 = 사령청(使令廳).
- 陪使令 배-사령【陪使令】 [배:-][명사]《역사》 벼슬아치를 따라 다니는 사령. = 배하인(陪下人).
- 判官使令 판관-사령【判官使令】 [-사:-][명사]('판관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아내가 시키는 대로 따르는 남편'을 놀리는 말.
- 执杖使令 집장-사령【執杖使令】 [-짱사:-][명사]장형을 집행하던 사람.
- 禁乱使令 근란-사령【禁亂使令】 [금:난사:-][명사]법으로 금한 일을 어긴 자를 찾아내고 잡아들이던 사령. = 금란군(禁亂軍).
- 都会하다 도회-하다【都會하다】 [-회-/-훼-][자동사]〖여불규칙〗⇒ 도회1 (都會).
- 都会所 도회-소【都會所】 [-회-/-훼-][명사]선종과 교종의 본산.
- 都元帅 도-원수【都元帥】[명사]고려 때부터 정벌이나 전란이 있을 때 군무를 도맡은 장수, 또는 한 지방의 병권을 도맡은 장수.
- 都会地 도회-지【都會地】 [-회-/-훼-][명사]= 도시1 (都市). [준말] 도회(都會).
- 都兵马使 도-병마사【都兵馬使】[명사]고려 때 서북면과 동북면의 병마사를 지휘, 감독하고 군사 문제를 처리하던 중앙관청. 뒤에 도평의사사로 고쳤다.
- 都会 I 도회【都會】 [-회/-훼][명사]계, 종회, 유림 등의 전체 모임.[파생동사] 도회-하다1 I I 도회【都會】 [-회/-훼][명사]'도회지'의 준말.
- 都卖 도매【都賣】[명사](낱개로 팔지 않고) 도거리로 파는 일.* ~로 팔아 넘겼다.⇔ 소매3 . 산매2 (散賣).[파생동사] 도매-하다1 도매-되다
- 都中 도중【都中】[명사]어떤 조직체나 단체의 안, 또는 그에 딸린 사람 전부.
- 都卖业 도매-업【都賣業】[명사]물건을 도거리로 파는 영업.⇔ 소매업(小賣業). 산매업(散賣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