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뜻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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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채1
[명사]
바구니, 광주리 따위의 그릇을 결어서 만드는 데 쓰는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고리버들의 가는 나무오리.
I I
채2
[명사]
1 수레의 앞쪽으로 양 옆에 댄 긴 나무.
2 가마나 들것 따위의 앞뒤로 양 옆에 대서 메거나 들게 된 긴 나무.
I I I
채3
[명사]
1 '채찍'의 준말.
2 사람을 때려 경계하는 데 쓰는 가는 나뭇가지.
3 팽이 또는 골프, 당구 따위 공을 치는 데 쓰는 기구.
4 《음악》 북, 장구, 징, 꽹과리 또는 현악기 따위를 치거나 켜서 소리를 내는 데 쓰는 기구.
5 《음악》 농악이나 무속 음악 등에서 장단을 가리키는 말. 삼채, 오채 등이 있다.
I V
채4
[명사]
털 따위의 가늘고 긴 것.
* 머리~.
*~수염.
V
채5
[명사]
물감이 고르게 들지 못하고 얼룩얼룩하게 된 빛깔.
* ~가 지다.
V I
채6
[채:-]
[명사]
무, 오이 따위의 반찬거리를 가늘고 길게 칼질을 하여 써는 일, 또는 그 썬 것.
V I I
채7
[명사][의존]
1 집을 세는 단위.
* 오막살이 한 ~.
*기와집 세 ~.
*= 동9 (棟)2.
*[참고] 집의 '덩이'를 나타내는 접미사로도 쓰임.
* 몸~.
*사랑~.
2 큰 기구 따위를 세는 단위.
* 가마 한 ~.
*수레 두~.
3 이불 따위를 세는 단위.
* 이불 두 ~.
4 인삼 백 근을 단위로 일컫는 말.
* 인삼 한 ~.
V I I I
채8
[명사][의존]
(용언의 '-는(은)'꼴 아래에 쓰이어) 있는 상태 '그대로임'의 뜻 흔히 '~로'로 잘 쓰인다.
* 산토끼를 산 ~로 잡았다.
*손발이 묶인 ~ 꼼짝할 수가 없었다.
*앉은 ~로 잠을 잤다.
*[참고] 째.
I X
채9
[부사]
1 미처. 아직. 완전히.
* ~ 익지 않은 과일.
*상처가 ~ 아물기도 전에.
2 제대로.
* 설움에 겨워 말을 ~ 잇지 못했다.
X
채10
[부사]
<옛말> 차게. 가득하게.
X I
-채1
[접미사]
집의 '덩이'를 나타냄.
* 사랑~.
*안~.
*몸~.
*집~.
*행랑~.
X I I
-채2 【菜】
[채:-]
[접미사]
'나물'의 뜻을 나타내는 말.
* 무~.
*오이~.
X I I I
-채3
[접미사]
▷ -째 3.
- 누른 채 있다 누르고 있다
- 찾지않는 부탁하지 않은; 구하지않는; 바라지않은
- 찾을모 찾을-모[명사]쓸모가 있어 남이 찾아 쓸 만한 점.
- 채便 채-편【채便】[명사]《음악》 장구를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 오른쪽의 가죽 면(북편보다 가죽이 얇다). = 편면2 (鞭面).⇔ 북편(-便).
- 찾아오다 찾아-오다[타동사]〖너라불규칙/~오너라〗1 만나러 오다.* 고향에서 친척 한 분이 찾아왔다.2 철 같은 것이 돌아오다.* 서울의 거리에도 다시 봄은 찾아오고 있다.
- 채盘 채반【채盤】[명사]1 채그릇의 한 가지.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로 넓적하고 울이 얕게 결어 만든다.2 진미의 음식. 새색시가 근친 할 때나, 근친 했다가 시집에 올 때 해 가지고 다닌다.
- 찾아보다 찾아-보다[타동사]1 찾아가서 만나다.* 출장 왔던 길에 고향 친구를 찾아보기도 하였다.2 만나 보다.* 아는 사람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낯선 거리.3 구해 보거나 알아보다.* 누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치(만큼) 영리하고 예민한 재질.
- 채盘相 채반-상【채盤相】[명사]둥글고 넓적하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 찾아보기 찾아-보기[명사]책 따위의 내용 가운데 글자나 낱말이나 사항을 빨리 찾아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목록. = 색인(索引).
- 채须髥 채-수염【채鬚髥】[명사]숱은 많지 않고 길이가 긴 수염.
예문
- 뭘 할지 모른 채 그냥 집에 앉아 있어요
- 크로즈비는 가비리아에게 전화했고... 그것은 1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 나처럼 사랑을 잃은 채 고통속에 살게 할 거야
- 임무를 완수하고 군대가 온전한 채 남쪽으로 다시 가.
- 그것도 중환자실에서만 지내야했어 삽관하고 인공호흡기에 연결된 채 말이야
- 하지만 이미 여기 있는걸요 결혼식이 12시간도 채 안남았잖아
- 내 얼굴에 모기장을 친 채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 머리에 총격을 입은 채 영사관 14블록 거리에서 발견됐어요
- 그리고 수의에 감싸진 채 일어났을때, 엄청 목이 말랐지.
- 신호 동기화 모든것을 뒤로 한 채 떠나려니 힘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