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便 뜻
발음: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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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편【채便】
[명사]
《음악》 장구를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 오른쪽의 가죽 면(북편보다 가죽이 얇다). = 편면2 (鞭面).
⇔ 북편(-便).
- 채 I 채1 [명사]바구니, 광주리 따위의 그릇을 결어서 만드는 데 쓰는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고리버들의 가는 나무오리.I I 채2 [명사]1 수레의 앞쪽으로 양 옆에 댄 긴 나무.2 가마나 들것 따위의 앞뒤로 양 옆에 대서 메거나 들게 된 긴 나무.I I I 채3 [명사]1 '채찍'의 준말.2 사람을 때려 경계하는 데 쓰는 가는 나뭇가지.3 팽이 또는
- 찾지않는 부탁하지 않은; 구하지않는; 바라지않은
- 채盘 채반【채盤】[명사]1 채그릇의 한 가지. 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버들가지로 넓적하고 울이 얕게 결어 만든다.2 진미의 음식. 새색시가 근친 할 때나, 근친 했다가 시집에 올 때 해 가지고 다닌다.
- 찾을모 찾을-모[명사]쓸모가 있어 남이 찾아 쓸 만한 점.
- 채盘相 채반-상【채盤相】[명사]둥글고 넓적하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 찾아오다 찾아-오다[타동사]〖너라불규칙/~오너라〗1 만나러 오다.* 고향에서 친척 한 분이 찾아왔다.2 철 같은 것이 돌아오다.* 서울의 거리에도 다시 봄은 찾아오고 있다.
- 채须髥 채-수염【채鬚髥】[명사]숱은 많지 않고 길이가 긴 수염.
- 찾아보다 찾아-보다[타동사]1 찾아가서 만나다.* 출장 왔던 길에 고향 친구를 찾아보기도 하였다.2 만나 보다.* 아는 사람이라곤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낯선 거리.3 구해 보거나 알아보다.* 누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치(만큼) 영리하고 예민한 재질.
- 채가다 유괴하다; 훔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