琮 예문
- EPISODE.11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꾸다 허종 김기남
EPISODE.11 Change the World 许琮 金祈南、许箕栋 - B 얘야, 우산 가지고 나가거라.
"小乙,带着琮儿走吧。 - 하여 궁금 하여 질문 드혔습니다
子琮问其故。 - 그러나 이채담이 돌연 은퇴 후 잠적한 이유를 묻자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彦琮提出的问题,直到玄奘译经,才得以解决。 - 그러자 그의 아들 예후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전파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他的儿子刘琮听到曹军声势浩大,吓破了幞,先派人求降了。 - 토토가 하늘나라에 있는 하늘에게
玉琮牺牲天地, - 이해리(이하 해리)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彦琮都曾参与其事。 - ❝ 버숑은 요 ?
那位伯琮呢? - 아르헨티나 화교 정계종(鄭繼琮)씨는 매년 그믐날이 되면 두 아들의 베개 밑에 훙바우를 넣는 것을 잊지 않는다.
阿根廷的郑继琮每年除夕夜都不忘给两个儿子包上红包塞到他们枕头下面。 - 그 이유는 봄이 지나가는 것을 자연의 섭리로 담담하게 받아들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黃琮初因措置失宜获咎,继亦原之,而终不免於难。 - 유리이사금 17년(서기 40) 가을 9월, 화려(華麗)와 불내(不耐) 두 현(縣)의 사람들이 함께 모의하여 기병을 거느리고 북쪽 국경을 침범하였다
二年五月,吴将全琮寇芍陂,朱然围樊城,诸葛瑾入沮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