裟 예문
- 그렇게 말하며, “그런데 자네는 도대체 어떤 인물인가?하고 물었다.
师曰:「忽有人问,你作么生?」僧提起袈裟角。 - 그윽한 수원(水源)은 어딘가? 필시 구불구불 끝단 그곳은 도원경일지라.
金襕袈裟,何处安着:这金襕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그윽한 수원(水源)은 어딘가? 필시 구불구불 끝단 그곳은 도원경일지라.
金襕袈裟,何处安着:这金襕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입으로 입김을 내며 하는 것은 이름 따위를 ‘부름’이지요.
总之,如来所著衣,叫“袈裟。 - 역시 나에게는 적토(赤土)를 밟는 것이 청순(淸純)한 안정을 준다.
说完,将一条金光闪闪的袈裟披在我身上。 - 지귀가 가까이 다가오자 신하들이 제지하여 그를 내치고자 하였습니다.
遂总近前,同执捉,有揽著袈裟者。 - 입으로 입김을 내며 하는 것은 이름 따위를 ‘부름’이지요.
答:这个“衣的完整称谓叫做“袈裟衣。 - 계절의 바뀜을 통해서도 가르치시는 거룩하신 은혜가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地藏菩萨施予裟婆众生的恩惠,太不可思议了。 - 올해 경자년(庚子年)은 서산대사 탄생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袈裟尊者曾在此守衣入定500年)。 - 하여 저는 이 계절이 오면 자아의 발견과 인생을 창작하나봐요^^
若有来世,我必褪去这身袈裟,陪你浪迹天涯 - 가령(채수빈 분)은 소부리와 세걸(김도윤 분)에게 길동이는 어디 갔느냐고 따진다.
金襴袈裟,何处安著:这金襴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가령(채수빈 분)은 소부리와 세걸(김도윤 분)에게 길동이는 어디 갔느냐고 따진다.
金襴袈裟,何处安著:这金襴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나에게는 적토(赤土)를 밟는 것이 청순(淸純)한 안정을 준다.
说完,将一条金光闪闪的袈裟披在我身上。 - [박대문의 야생초이야기] "천지간 그 어디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 있을 수 있는가?"
金襕袈裟,何处安着:这金襕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박대문의 야생초이야기] "천지간 그 어디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 있을 수 있는가?"
金襕袈裟,何处安着:这金襕袈裟,在什么地方呢?现在在云南呢! - [진격의 손그림] 2천년 후의 너에게 [완성] 중에서.
二千年以后,袈裟变白了。 - 모세는 일어나 자기 시종 여호수아를 데리고9) 하느님의 산으로 올라가면서,
于是菩萨把袈裟一展,竟然盖覆了整个九华山。 - 왼쪽 어깨를 걸치고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방식으로 입고 있다.
即将袈裟披在左肩上,袒露出右肩。 - [기공단] [산들바람단] 9월 고전장 공지 확인 당부(댕겅)
九月,<束力>赐慧安紫袈裟。 - 이 칼은 내가 산 것은 아니다.
这件袈裟可不是我拿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