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자 예문
- 문 대통령이 착석하는 헤드테이블을 중심으로 좌우에 배석자 테이블이 마련됐다.
- 일반적 정상회담에서는 양쪽의 배석자 숫자를 정확하게 맞춘다.
- 황 대표와 김종인 위원장은 배석자 없이 7시부터 1시간30분 가량 대화를 나눴다.
- 배석자 없이 이뤄진 단독 회동 내용을 두고도 서로 다른 말이 나왔다.
- 두 사람은 이어 배석자 없이 25분여간 비공개 독대를 했으나 구체적인 합의사항이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 두 사람은 이날 배석자 없이 만나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 두 정상은 이날 오전 8시 35분부터 46분까지 11분 동안 배석자 없이 통역을 통해 대화를 나눴다.
- 이들은 통역 외에 배석자 한두 명만 대동한 최소 인원으로 자리를 함께하는 대담 형식의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 배석자 없이 통역만 대동한 채 일대일 밀담을 나눈 시간만 놓고 보면 이번 판문점 3차 회담이 가장 길었다.
- 이날 회동 중 20분은 박 대통령과 김 대표가 배석자 없이 단독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이병기 비서실장이 배석한 상태에서 계속됐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도보 다리 벤치에서 배석자 없이 30분 동안 사실상 단독정상회담을 한 것이다.
- 이 전 시장은 16일 저녁 강원도 동해시의 한 호텔에서 최 의원과 약 20분간 배석자 없이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 한 대변인은 “사진촬영이나 배석자 없이 의장과 당 대표들이 허심탄회하게 얘기했다는 것이 문 의장의 구술”이라며 “그정도로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 그러나 배석자 없이 이뤄진 이날 회동이 김 위원장이 황 대표의 ‘엔번방 호기심’ 발언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는 차원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그냥 할 말을 했고, 조 장관도 이야기하고 그랬다”면서 “내가 먼저 솔직하게 의견을 나눠보려고 배석자 없이 둘이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 오사카 리갈 로얄 호텔에서 열린 이날 회담은 예정보다 2시간 가량 늦은 오전 0시36분 시작해 정상회담에 이어 배석자 없는 단독회담으로 이어지며 1시29분까지 53분간 진행됐다.
- 배석자 없이 이뤄진 이날 통화에 대해 노 대통령이 직접 밝혔다는 이 발언으로 미뤄볼 때, 노 대통령은 정 후보에 대한 섭섭함을 그대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 이날 만찬은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되며, 추후 상황 변동이 있을 수 있겠지만 특별한 주제나 배석자 없이 문 대통령과 5당 대표만 참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볼턴 전 보좌관은 17일 미 ABC 방송 인터뷰에서 김정은 외에도 러시아, 중국 정상이 트럼프 대통령과 배석자 없는 만남을 요청했다며 "트럼프의 비위를 맞춰 원하는 것을 얻어내도록 조종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했다.
- 강 대변인은 “대통령님의 연설 장면도 나오고, 배석자 화면 등 다양한 변화가 있었다”라며 “다른 나라는 고정형 카메라 1대만 설치했으나, 우리는 레일카메라를 비롯해 카메라 5대를 다양한 각도로 배치해 중계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