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인배 예문
- 임인배 의원은 직능위원장으로 ‘직능’ 관련 조직 작업을 지휘한다.
- 저녁자리에는 임인배 위원장과 홍창선·김태환·김희정·류근찬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임인배 류근찬 김태환 ‘향응의혹’ 의원 “사실 왜곡”
- 이같은 사실은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이 22일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밝혀졌다.
- 고발 대상은 과기정위 위원장인 임인배 의원, 김태환 의원, 류근찬 의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과학기술연구원·대덕특구지원본부 등이다.
- 임인배 과기정위원장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어찌됐던 국정감사에서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
- 26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임인배 위원장이 본보의 피감기관으로부터의 술자리 접대 보도에 대해 해명을 하고 있다.
-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감에서 임인배 위원장이 위원들의 요구에 정회를 선언한 후 위원장실로 돌아가고 있다.
- 그래서 류근찬 의원이 20~30분 있다가 먼저 나가고 나하고 임인배 위원장도 5분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나갔다.
- 식사가 끝난 뒤 임인배 과기정위 위원장과 김태환, 류근찬 의원 등은 인근의 ㄴ단란주점으로 옮겨 따로 술을 마셨다.
- 한나라당은 27일 국정감사 기간 피감기관과 술자리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임인배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 임인배 류근찬 김태환 의원 등 3명은 한정식집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건물 2층의 한 단란주점으로 갔다.
-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과기정위원장인 임인배 의원에게 6개월 당원권 정지, 김태환 의원에겐 경고와 15일간 사회봉사 징계를 결정했다.
- 한나라당은 27일 국정감사 기간에 피감기관으로부터 술자리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임인배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를 취소하기로 했다.
-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 소속 임인배 위원장이 이 의원에게 “이종걸 의원은 점심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 먹었느냐”고 따지기도 했다
-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국감 향응과 관련해 임인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 김태환 의원에게 ‘경고’와 사회봉사 15일의 징계를 결정했다.
- “수사의뢰 하겠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임인배 위원장이 26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향응 접대’ 의혹과 관련,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의 발언이 이어지자 전문위원들과 상의하고 있다.
- 결의안에는 국중당 의원 5명 전원과 한나라당 전여옥 김정권 김학원 박세환 정문헌 허천 임인배 의원, 대통합민주신당 박상돈 의원 등 14명이 서명했다.
- 이들 중 상임위 위원장인 임인배 의원과 김태환 의원, 국민중심당 유근찬 의원 등은 조금 외진 단란주점으로 자리를 옮겨 도우미까지 불러놓고 유흥을 즐겼다.
- 동아일보 보도가 문제삼은 지난 22일 국감 뒤 식사 이후 이어진 2차 술자리에는 임인배 과기정위원장과 김태환 의원, 류근찬 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