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자 예문
- 왜? 녀석이 임자 보고 잘 있으라고 인사하는 건데?
- 임자 없는 몸뚱아리 눈독 좀 들였기로 무슨 일 있노?
- 임자 있는 여자고 우리 아무 사이 아니야
- 임자 말자꾸로 아매 안 오기 쉬울 께여
- 어쩐지 임자 소리가 예전하고 썩 다르다 했더니만...
- 이리 온나-에이구! 저놈 임자 만났제
- 이 남자 임자 있거든 그러니까 꺼져 이년아!
- 임자 고생하는 거 내가 왜 모르겠나?
- 아까 임자 장등에 포도가 뭉개져 있으니까두루
- 임자 말 좀 하시오 응?
- 이렇게 멋진 분이 임자 있다니
- 임자 이 공산명월을 잘 보라고
- 옷이 임자 만났네요 어머님 각선미가!
- 세 인물에게 박통은 모두 " 임자 곁엔 내가 있잖아.
- 임자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써 화제를 모았다.
- 김유신은 임자, 조미압에게 넘겨 받은 정보를 토대로 655년.
- 도로현황조서 기준 노선은 다음과 같으며 명칭은 " 임자 ~ 영광선"이었다.
- 임자 없는 바다는 이상적인 신천지를 새로이 구축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지로 인식됐다.
- 임자 하고 싶은 대로 해 " 라고 말하지만 결국 박통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그 인물들을 움직일 뿐이다.
- " 의 남주인공 '유귀'가 반지 낀 손을 들어 보이는 모습이 꼭 임자 있다는 느낌에 팬들을 한결 더 분노하게 만드는 결과를 불러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