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 예문
- 익평부수는 가난하여 의관도 제대로 갖추어 입질 못하였다고 한다.
- “아트바젤의 부산 입질 소식에 지역 미술계는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습니다. ”
- 캐스팅 후 아무 액션 없이 에기를 가라앉히는 도중 들어온 입질.
- 만수위를 보인 현재 입질 수심은 60~90cm.
- 목줄이 짧으면 확실히 입질 빈도가 떨어지고 인장강도에서도 손해라는 게 전문꾼들의 얘기다.
- 탁월한 밸런스로 캐스팅 비거리를 확보하였으며, 민감한 팁 액션은 뛰어난 입질 전달력을 가진다.
- 이카메탈이 가벼울수록 좋은 또 하나의 강력한 이유는 입질 파악 능력에서 앞서기 때문이다.
- 잡어와 붕어의 입질 구분도 수월해 붕어 입질만 선별해 챔질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또 무거운 반유동채비를 쓰더라도 미끼가 선행되지 않고 찌가 밑채비를 끌고가기 때문에 채비각이 부자연스러워지면서 입질 확률이 낮아진다.
- 입질 받은 수심이 깊기 때문에 드랙을 조금 열어주고 천천히 랜딩을 하면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대부분 올릴 수 있다.
- 블랭크의 운동 에너지는 비틀림 강성과 압축 강성이 뛰어나 파손 방지에 효과적이며, 감도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손맛이 월등하고 입질 파악이 명확합니다.
- 좀 더 연질의 솔리드팁을 가지면서 선상 문어 낚시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빠른 입질 감을 느낄 수 있는 스피닝 모델.
- 단, 볼락이 부상해서 먹이활동을 할 경우에는 소음과 불빛에 따라 입질 수심층이 수시로 바뀌므로 순간순간 다양한 수심층을 노리는 것이 마릿수 조과에 도움이 된다.
- 이는 대상어종의 취이습성과 바늘의 역학적 기능을 고려한 것으로서 입질 간에 챔질을 했을 때 입걸림을 용이하게 하고 바늘이 빠지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구도입니다.
- 감성돔 낚시는 긴 시간 밑밥의 띠로 포인트를 구축하는 지구전이지만 긴꼬리 낚시는 어군이 집결한 짧은 시간에 투척 거리, 입질 수심, 견제의 삼박자를 맞춰내는 속도전이다.
- 만년에도 한 벌의 옷과 한 채의 이불 뿐이었으며 삼으로 삼은 신을 이십여 년이나 신었고 베옷 누더기는 겹겹이 기웠으며 겨울이나 여름이나 바꿔 입질 않았다.
- 일부 낚시인들은 ‘본봉돌과 분할봉돌이 분리돼 있는 구조상 붕어의 입질 때 가벼운 좁쌀봉돌만 들어 올리므로 무게로 인한 초기부담이 감소해 찌올림이 좋다’고 추측하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 김 박사팀은 대전 낚시 동회원들과 현장 시험한 결과, 기존 떡밥이 하루 만에 부패하는 데 비해 '즉석 떡밥'은 1년 이상 멸균상태를 유지하면서도 물고기 입질 효과는 비슷했고 떡밥 사용량도 30% 이상 줄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