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연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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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연 의원 " 의원들 의견 귓등으로 듣나"
- 이를 대표발의한 장미연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 1면당 6300원이나 하는 공영주차장의 필요성에 의문이 든다"며 "합리적인 다른 대안을 집행부에서 다시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 서구의회 장미연 의원도 " 지난 본회의 당시 의원들이 관련 예산의 절반을 삭감하면서 더 이상의 계도지 예산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사를 분명히 보여줬다"며 "그런데도 집행부가 또 다시 이를 기능적으로 추경안에 포함한 것은 의원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