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일 예문
- MBC 를 진행하는 장미일 앵커. ⓒ MBC
- MBC 장미일 앵커, 뉴스 진행 도중 웃음
- 주인공은 지난 2003년 기자로 입사한 장미일 앵커.
- 장미일 앵커는 2003년 입사한 MBC 법조팀 기자 출신으로, 지난 3월17일부터 ‘뉴스투데이’를 맡아왔다.
- 한편 이 사건으로 장미일 앵커를 사이에 두고 네티즌들 간의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 이후 당일 뉴스진행이 모두 끝난 뒤 클로징 멘트에 장미일 앵커가 정식으로 사과멘트를 하였다.
- 이에 뉴스 진행이 끝난 뒤 장미일 앵커는 “방송 초반에 실수가 있었던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정중히 밝혔다.
- 장미일 앵커는 함께 진행하는 김병헌 앵커가 ‘병역특례 수사, 고위층으로 확대’라는 내용을 전하는 도중 옆자리에서 갑자기 웃어버렸다.
- " 오늘 같이 비오고 꿀꿀한 날씨 속에, 또 좋지 않은 몇몇 뉴스 기사 속에서 장미일 아나운서 덕에 오랜만에 웃을 수 있었습니다."
- 뉴스 보도 중 여성앵커가 웃음을 못 참고 이 말을 연발했다. 12일 오전 6시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던 장미일 앵커는 '열차시험운행 군사보장합의' 기사를 소개하며 '피식' 웃기 시작했다.
- 장미일 MBC 앵커는 12일 오전 6시 ' 뉴스투데이'를 시작하면서 김병헌 앵커와 주요 뉴스 아이템을 번갈아 읽다가 웃음을 터뜨린 후 이를 참지 못해 결국 주요 뉴스 소개가 중단됐다.
- 토요일 방송에서 뉴스투데이 방송 시작부터 김병헌 앵커가 주요뉴스를 소개하면서 말을 계속 더듬자, 이를 지켜보던 장미일 앵커가 억지로 웃음을 참지만, 계속 김병헌 앵커가 말을 더듬자 소리없이 웃다가 결국 장미일 앵커가 마지막 주요뉴스 소개에서 웃음보를 터트렸다.
- 토요일 방송에서 뉴스투데이 방송 시작부터 김병헌 앵커가 주요뉴스를 소개하면서 말을 계속 더듬자, 이를 지켜보던 장미일 앵커가 억지로 웃음을 참지만, 계속 김병헌 앵커가 말을 더듬자 소리없이 웃다가 결국 장미일 앵커가 마지막 주요뉴스 소개에서 웃음보를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