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예문
-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2일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 사태가 심각해지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최근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에게 일련의 ‘갑질 행위’에 대해 사과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 장인홍 위원장은 17일 열린 올해 마지막 교육위 정례회의에서 " 최근 언론 보도 내용과 관련해 상처를 받은 교육청 공무원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박근병 서울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조연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 전병식 서울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조희연 교육감, 학생참여단 이찬혁 학생, 이윤경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대표, 최명선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대표.
- 장인홍 교육위원장은 뉴스1 통화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사기 저하 등 교육청 직원들의 유감이 크다는 점을 전해왔다”며 “17일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교육위 정례회의를 열고 " 최근 언론 보도 내용과 관련해 상처를 받은 교육청 공무원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 장인홍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이 지역경제의 근간인 영동군은 고령화 농촌사회의 일손부족 해소와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 노력중”이라며 “내년에도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농업인 경영비 절감과 차질 없는 적기영농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