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예문
- Paget, p. 35 그의 작위는 장자 헨리에게 이어졌다.
- 짚이 있읍나 저 건너 장자 집에 가서 얻어 보옵소. "
- 저자는 장자 관련 책을 여러 권 펴낸 ‘장자 전문가’다.
- 이는 그가 장자 상속의 원칙을 지키려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토키코 소생의 형제들 중에는 장자, 동생들과 삼촌·토키타다와는 사이가 좋다.
- 희망을 걸고 있어 장자 이에시게를 후계자로 선택하였다.
- 루트비히는 당초 장자 상속제도를 도입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 조선 전기 이후 재산과 제사의 장자 상속이 강화되면서 나타나게 된다.
- 그들의 장녀 이사벨을 포르투갈의 아폰수에게, 그들의 장자 후안을 오스트리아의 마르가레테와 혼인시켰다.
- LG그룹은 장자 승계 원칙을 지키면서 형제 및 형제의 자손들은 계열분리를 해왔다.
- 고려조에서 이들을 예우하여 장자 김운발은 나주군에, 차자 김우발은 경주군에 봉했다고 한다.
- 이후 왕족, 존엄한 사람이라는 존칭으로 사용되어 공자, 맹자, 장자 등의 명칭에 붙었다.
- 서기전6100년경 황궁씨의 뒤를 이어 장자 유인씨가 천부삼인을 전수받아 나라를 다스리니 또한 한국이다.
- 때문에 왕위에서 쫓겨나는 고초를 겪었음에도, 후처 혜후의 아들 숙대를 사랑해 장자 정(
- 파스텔로 채색한 네 번째 작품은 노르웨이의 억만 장자 피터 올슨이 소장하고 있다.
- 무고의 승계는 LG와 GS가 함께 보여줬지만, 장자 승계의 원칙은 LG만 고수한 셈이다.
- 포천석탄화력발전소는 2015년 10월 허가를 받아 신북면 장자 산업단지에 5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발전소다.
- 이 보고서는 ‘여성 일왕’이나 ‘모계 혈통 일왕’을 인정하며 장자 우선을 뼈대로 한 내용이었다.
- 실제로 장자 상속을 받는 경우는 비잔티움 제국권의 계승에서는 단 한번도 합법적으로 성립된 적이 없었다.
- 이때 지켜졌던 것이 장자 승계의 원칙으로 장남인 고 구본무 회장이 제3대 LG그룹 회장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