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희 예문
- 조연희 전교조 사립위원장은 “당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수업거부를 결정했는데도 그 책임을 교사들에게만 돌려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 조연희 사립학교개혁운동본부 사무국장은 “재개정안엔 개방형 이사제 무력화뿐 아니라, 임시이사 임기 제한 등 독소 조항이 많다”며 “사립학교법이 개정 이전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왼쪽부터 박근병 서울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조연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 전병식 서울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장인홍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조희연 교육감, 학생참여단 이찬혁 학생, 이윤경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대표, 최명선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 대표.
- 860여개 진보단체가 참여한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 조연희 집행위원장은 “여야의 합의는 사학법을 개정 이전으로 돌리는 것과 같다”며 “사학법이 개악돼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강도높은 대국민 투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조연희 전교조 사립위원장은 “개방형 이사제 거부는 학내 구성원을 못 믿겠다는 것이고 그동안 지속돼온 불투명한 학교운영을 계속하겠다는 뜻인데 총장들이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스스로 재단의 하수인임을 자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국가청렴위원회는 이 결정이 진심이라면 이 법안이 제출되도록 하여 사립학교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확대하는 계기를 만드는데 일등 공신인 동일여고 조연희 교사, 포항 영덕여고의 김중년 행정실 직원 등 수많은 사립학교 내부비리 고발자들의 억울한 사연부터 구제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