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판 예문
- 어린 시절 어머니와 시장에서 좌판 행상을 했다는 얘기는 합동연설회의 단골메뉴였다.
- 강 여사는 연탄 배달, 좌판 행상 등을 하며 2남 3녀를 키워냈다.
- 가이드로 보이는 러시아인은 기념품 좌판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에게 “소매치기에 주의하라”고 소리쳤다.
- 포도, 수박이 진열된 좌판 뒤 마트 유리창엔 ‘24시간 운영’이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다.
- 이렇게 해서 무자본에 노동력만 더해서 나오는 것이 바로 할머니들의 길거리 좌판 물건입니다.
- 김 공동대표는 실버세대들이 운영하는 좌판, 상점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 정책방향도 논의할 계획이다.
- 이 여성은 6·25전쟁 때 남편이 북에 끌려간 뒤 좌판 노점과 행상을 하며 홀로 삼남매를 키웠다.
- 지하철 출구 좌판 앞에 물건을 파는 할머니들, 박스나 빈병들이 실린 수레를 밀면서 힘겨운 발걸음을 옮기는 노인들.
- 유난히 어려 보이는 세 사람이 좌판 하나를 놓고 나란히 앉아 팔찌와 목걸이를 파는 모습에 눈길이 갔다.
- 문 대통령의 아버지는 호남 일대를 돌아다니며 행상에 나섰고 어머니는 연탄 배달, 좌판 장사 등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
- 좌판 할머니의 생선 비린내가 밴 돈부터 목욕탕 도우미 아줌마의 자식들 혼수 자금에 이르기까지, 마을 주민들에겐 목숨과도 같은 돈이었다.
- 허름한 옷차림으로 비좁은 손수레와 좌판 사이를 걸어가는 청량리 사람들과, 겨울에는 반팔, 여름에는 긴 스웨터와 부츠를 싣는 강남 사람들은 사는 세상이 다르다.
- 멀쩡한 육체와 숙련된 기술, 노동할 의지가 있는데 은퇴 후 20∼30년간을 마냥 쉬거나 생계에 쫓겨 단순노무직이나 길거리 좌판 같은 저소득 일이라도 할 수밖에 없다면 개인적으로도 불행한 일이다.
- 부산의 한 시장에서 좌판 노점상을 하는 아주머니의 장남인 이명민씨는 `살려주이소 ' 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찬조연설을 통해 "자갈치 아지매들의 힘으로 당선된세력들이 나라살림을 말아먹어 경제가 어려워졌다"면서 "더이상 좌파정권에 속지 않겠다"고 말했다.
- 반대측과의 충돌로 부스 설치를 하지 못하고 반대측에서 좌판 설치도 방해하였으나 참여 단체 중 일부에서 광장에 일시적으로 좌판을 설치하여 행사를 진행했으며, 행진은 원래 계획된 경로를 전부 행진하지 못하고 그 일부만을 느린 속도로 행진하는데 그쳤다.
- 늘 자기 장사가 끝나면 좌판 마저 정리하지 않고 도망가듯이 빠져나가던 사람들, 이번에는 단식까지 결행하는 지금의 그 마음을 끝까지 지켜서 남은 자들을 실망시키고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고통만 주었던 고통버스가 아니라 진정 법과 질서를 지키면서 사회적 모순을 개선하는 희망버스가 되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 화재와의 전쟁 선포 후 화재발생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훈련에는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시장도로변 좌판, 차양막 등 소방차량 진입에 장애가 되는 요소들을 사전 제거 및 시정지도와 불법 주․정차량 금지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고흥군민들이게 “소방차 길 터주기” 전단지 1,000부를 배부하는 등 화재예방 홍보활동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