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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주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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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 류재명이 " 이제 학주 아니다, 새끼야."
  • 정순왕후의 친정아버지 김한구와 김정희의 증조부 김한신은 8촌간으로, 모두 학주 김홍욱의 5대손이 된다.
  • 특히 김연의 손자인 김적과 그의 아들 충민공 김홍익, 학주 김홍욱의 후손들이 주를 이룬다.
  • 이 집은 조선 효종 때 승지와 예조참의 등을 지낸 학주 김홍욱이 효종과 친분이 있었는데, 그가 노부를 모시고 있음을 알고 아버지인 김적에게 왕이 내린 집으로 효종 시절인 1649∼1659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