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진 예문
- ‘가짜학력 수정’ 학진 조사위 거쳐야
-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은 학진 자료를 인용해 외국대학 박사학위 신고자 4명중 1명꼴로 논문을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 매년 국내 인문학자 중 가장 많은 학진 등재 논문을 쓰고 있어 ' 논문의 신', '논문 제조기'로 불린다.
- 김교수는 “대규모의 연구기금 조성 이후 학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학문 부르주아’와 ‘학문 프롤레타리아트’ 간에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 지난해 첫 행사는 언론의 대대적인 조명을 받으며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키우는데 큰 구실을 했다고 학진 쪽은 보고 있다.
- 학진 관계자는 " 재단은 신고를 받을 뿐 진위 여부를 검증하지는 않는다"며 "대학 측이 학위의 진위 여부를 검증해야 하는데도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조사위 위원장을 맡았던 우제창 학진 사무총장은 " 학진은 학위 검증기관이 아니므로 진위를 판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인증 학위가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하기 위한 차원에서 조사했던 것"이라며 "조사 당시에는 비인증이었으나 이후 인증을 받은 곳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