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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옥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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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철 통일부장관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동부하나센터에 마련된 고 한성옥 모자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한 살과 네 살짜리 아들을 둔 주부 한성옥 씨의 손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헌 옷에도 탁월한 약손이다.
  • 통일부 산하 탈북민 지원기관인 남북하나재단은 탈북민인 고 한성옥 씨와 아들 김모 군의 장례 절차를 26∼28일 치른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