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박씨 예문
- 아버지 병암 진홍조와 어머니 함양박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 ㄱ씨의 집 안에는 함양박씨 가문의 역사와 문화 등이 적힌 전적류 116책도 발견됐다.
- 김극뉴 묘를 기준으로 위쪽에 장인인 함양박씨 박예 부부, 아래쪽에 아들과 증손, 맨 아래에는 사위와 딸의 합장묘인 동래정씨 정광좌 묘 등이 차례로 조성되어 있다.
- 박준미 대표는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 청주신선주 기능보유자이자 지금은 작고하신 부친 박남희 선생에게 오백 년 이상 내려온 함양박씨 집안 비주인 청주신선주의 맥을 잇기 위해 지난 1997년부터 제조기술을 전수받았다.
- 김성희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은 “는 1994년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함양박씨 후손의 집안에서 도난된 것으로, 1989년 함양박씨 문중 전적류와 함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008호로 지정됐다”며 “이번에 회수된 는 알레니가 편찬한 세계지리서 직방외기에 수록돼 있는 만국전도를 필사한 세계 지도 3점 중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지도”라고 설명했다.
- 김성희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은 “는 1994년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함양박씨 후손의 집안에서 도난된 것으로, 1989년 함양박씨 문중 전적류와 함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008호로 지정됐다”며 “이번에 회수된 는 알레니가 편찬한 세계지리서 직방외기에 수록돼 있는 만국전도를 필사한 세계 지도 3점 중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지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