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선 예문
- 성명에는 채수찬 제종길 이상경 한광원 강성종 이기우 이계안 안민석 양승조 우제항 박상돈 최철국 서혜석 박찬석 홍창선 의원 등이 서명했다.
- 강창일 김낙순 김춘진 김현미 민병두 박영선 양형일 우윤근 이강래 이은영 장복심 정의용 정청래 채수찬 홍창선 의원 등이 대표적인 친 정동영계다.
- 성명에는 이들 세 의원 외에 홍창선 한광원 최철국 채수찬 제종길 이기우 이상경 이계안 양승조 우제항 안민석 서혜석 박찬석 박상돈 강성종 의원 등이 참여했다.
- 홍창선 의원은 “부결시켜서 정부가 레임덕에 걸리게 하는 것도 문제고, 명분 없는 파병을 인정하는 것도 곤란하지만, 국제관계도 있는 만큼 아슬아슬하게 통과시켜 주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 16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홍창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이통 3사가 가입비로 올린 매출액은 SKT가 252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KTF와 LGT가 각각 755억원과 589억원을 기록했다.
- 성명에는 문병호 한광원 최재천 강성종 이기우 제종길 정성호 이상경 이계안 안민석 양승조 우제항 박상돈 최철국 채수찬 서혜석 박찬석 홍창선 의원 등 서울. 수도권과 충청권 및 비례대표 의원 등 18명이 서명했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임인배 위원장과 김태환·김희정·신상진 홍창선 류근찬 의원 등은 지난 22일 대전에서 열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7개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끝난 뒤 대전 유성구의 한정식집 등에서 감사대상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 홍창선 의원은 “이통사는 가입비를 받는 근거로 개인정보 구축과 번호 관리비, 번호개통에 대한 인건비 등의 비용을 대고 있으나 현재 이동통신 가입비는 월 기본료의 2~4배에 이르고 있어 휴대전화 이용자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그는 " DMC 사업자의 선정 여부를 결정하는 서울시 `DMC 기획위원회'에 신당 홍창선 의원과 안병엽 전 열린우리당 의원,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김우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여했다"면서 "정 후보의 경우 2000년 12월 KGIT 설립을 자문하는`한독산학협동위원회' 설립위원에 위촉됐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