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간장 뜻
진-간장【진간醬】
[명사]
오래 묵어서 진하게 된 간장. [준말] 진장2 2. = 농장3 (濃醬). 진감장.
- 간장: I 간장1 【간醬】[명사]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검붉고 짠 맛이 나는 액체. 메주로 장을 담가 국물만 떠내어 달인 것이다.* ~을 달이다.*~을 치고 간을 보다.*~ 맛이 좋아야 음식 맛이 난다.*[준말] 장15 .*= 장유4 (醬油)2.*[참고] 된장.I I 간장2 【肝腸】 [간:-][명사]1 간과 창자.2 '마음', '애'의 뜻.* 재상가 천생
- 진간酱: 진-간장【진간醬】[명사]오래 묵어서 진하게 된 간장. [준말] 진장2 2. = 농장3 (濃醬). 진감장.
- 토진간담: 토진-간담【吐盡肝膽】 [토:-간:-][명사]실정을 숨김없이 다 말함.[파생동사] 토진간담-하다
- 간장염: 간장-염【肝臟炎】 [간:-념][명사]《의학》 = 간염(肝炎).
- 간장지: I 간-장지1 【間장지】 [간:-][명사]《건축》 = 샛장지.I I 간-장지2 【簡壯紙】 [간:-][명사]편지지를 만드는 질 좋고 두꺼운 한지. [참고] 간지. 장지.
- 별간장: 별-간장【別간醬】[명사]= 손님장(-醬).
- 애간장: 애-간장【애肝腸】 [애:-][명사]'애2 '의 힘줌말.
- 왜간장: 왜-간장【倭간醬】[명사]일본식으로 만든 간장. = 일본간장.
- 초간장: 초-간장【醋간醬】[명사]초를 친 간장.
- 토진간담하다: 토진간담-하다【吐盡肝膽하다】 [토:-간:-][자동사]〖여불규칙〗⇒ 토진간담(吐盡肝膽).
- 간장병의: 담즙질의; 성미가 까다로운
- 간장비지: 간장-비지【간醬비지】[명사]간장을 달이고 남은 찌끼.
- 간장을 끊다: = 애를 끊다(⇒ 애2 ).
- 간장을 녹이다: = 간을 녹이다(⇒ 간7 (肝)).
- 간장을 태우다: = 애를 태우다(⇒ 애2 ).
예문
- 여기에 고춧가루, 진간장, 마늘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어준다.